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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공증·확정 일자

공증인 서상윤 사무소

개요

당사자가 작성하신 문서에 하신 서명이나 날인이 본인의

것임을 확인해 드리는 것이 사서증서 인증입니다.

 

위임장, 동의서, 진술서, 계약서, 합의서, 각서 등 일상에서 쓰이는 대부분의 문서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미성년 자녀의 해외여행 부모 동의서, 부동산 거래 위임장, 합의 이행 확인서 같은 것들을 자주 다룹니다.

 

문서에 확정일자를 받아 두시면, 그 날짜에 그 문서가 존재했다는 것이 공적으로 남습니다. 나중에 “언제 쓴

것이냐”로 다툴 여지를 없애는 방법입니다.

 

대부분 방문 시 완료되고, 미리 문서를 작성해 오시면 머무르시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공증인 서상윤 사무소 공증 서식에서 자주 쓰이는 양식을 미리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행 절차

1 단계 - 어떤 문서인지, 어디에 쓰실 것인지 확인합니다

같은 이름의 문서라도 제출처에 따라 필요한 형태가 달라집니다.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미리 여쭤보셔도 됩니다.

2 단계 - 문서 준비

문서를 작성해 오시되 서명은 하지 마십시오. 서명은 공증인 앞에서 하셔야 합니다. 작성이 어려우시면 빈 서식만 출력해 오셔도 됩니다.

3 단계 - 인증 (당일, 소요 시간 약 20~30분)

본인 확인 후 서명하시면 공증인이 인증합니다. 확정일자가 필요하시면 함께 처리합니다.

4 단계 - 교부

완료된 인증서를 그 자리에서 바로 교부해 드립니다.

공증인 서상윤 사무소가 지키는 3 가지 원칙

Private

하나. 작성하신 문서 내용은 밖으로 유출되지 않습니다. 법률로 엄격히 규정된 공증인의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당사자 외의 그 누구에게도 절대로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소중한 문서 속 모든 비밀과 법적 권리가 철저히 보호되니 언제나 온전히 안심하고 편히 맡기셔도 좋습니다.

Protection

둘. 나중에 다툴 여지를 미리 대폭 줄입니다. “그 서명이 정말 본인 것이냐?”, “그 문서를 언제 썼느냐?” 바로 이 두 가지 유효성 질문이 다툼의 핵심 출발점입니다. 공증인의 정식 인증과 확정일자 부여 절차가 이러한 법적 분쟁의 소지를 사전에 확실히 막아 줍니다.

We Take Care

셋. 어느 쪽이 맞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사서증서 인증으로 처리할 일인지, 공정증서로 작성해야 할 일인지는 준비된 서류와 제출기관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어떤 서류를 어디에 제출하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상황에 가장 적합하고 정확한 방식을 친절히 안내해 드립니다.

준비하실 것

– 서명하지 않은 문서

– 신분증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 모바일 신분증 사용불가)

– 도장 — 문서에 따라 필요합니다

– 대리로 오시는 경우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 법인이시면 법인등기사항증명서와 법인인감증명서

– 제출처의 안내문 (있으시면)

함께 확인하는 것들

– 사서증서 인증과 공정증서 가운데 어느 쪽이 맞는가

– 제출처가 요구하는 형태가 따로 있는가

– 확정일자를 함께 받으실 것인가

– 번역문이 필요한가

사서증서 인증이란?

당사자가 작성한 문서의 서명 또는 날인이 본인의 것임을 공증인이 확인하는 제도입니다. 인증을 받아두면 문서가 진정하게 성립되었다는 점이 강하게 추정되어, 나중에 “내가 서명한 적 없다”는 다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관공서·금융기관·해외 기관 제출용 서류의 신뢰성을 높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기도 합니다.